목요일 저녁에 들어와서 부이비엔에서 맥주 한잔 마시며 사람 구경하고 숙소에서 편안한 밤을 보냈습니다.
서실장님의 도움으로 골프 잘 치고 대빵님의 도움으로 마리스파에서 피로를 풀었는데 마사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은 제 친구도 모두 좋았다고한번 더 가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과하지도 약하지도 않고 받으면서도 너무 좋은 느낌으로 나왔습니다. 오늘 또 가려 합니다 ㅎㅎ
저녁에 반세오와 맥주로 배 채우고 파곤하여 잘까하다 대빵님께 급 도움 요창하여 도도 스파가서 환홀한 마무리 받고 숙소에서 딥 슬립 했네요 ㅎㅎ
한밤 제휴 업체 오시면 한번 가보시기 적극 추천 드립니다!!
오늘은....할 일 없이 아침뷰터 커피숍 투어중이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