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후기

잠시 #목욕탕

샤핑하느라 땀도 많이 흘리고

굉장히 찝찝해서 잠시 #목욕탕 에 들럿습니다



저는 당연히 숙소에서 쉬고 싶엇지만

피로 풀고 싶다는 일행들의 간곡한 요청에..


어쩔수 없이 따라왓네요




나름의 명소라고 하던데

저는 ‘첫’ 방벳이라 참 모르는게 많네요



근데 저 내일 복귀네요?

갑자기 급 즐거워집니다



그럼 20000

푹 지지고 피로좀 풀고 오겟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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