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후기

어제의 #일기

처음이고 싶은 #첫방벳 마지막 날.. 입니다



샤핑데이 이기에 
빠르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벤탄마켓


롯데마트


신나게 양손가득 샤핑후


땀을 하도 흘려 찝찝하기도 해서


잠시 목욕탕에 들러 시원하게 한발 아 아니

땀도 좀 빼니 조금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네요


빠르게 숙소로 복귀

짐정리도 좀 하고


잠시 낮잠을 청하고 나니


어느새 해가 저물어 갑니다


접대가 잇엇기에

퇴근길 정체를 뚫고 1군으로


1차는 한식당

일잔


2차는 이자카야


이십잔?


그렇게 아름다운 밤은 흐르고


쉴새없이 달리던

나름 치열햇던 4박의 일정은 끝이 나고..


몇시간 안잔거 같은데

복귀날 아침이 밝아 버렷네요?


이제 진짜 복귀해야 할 시간..

이번 방벳 후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겟습니다



앞으로 가이드는 하지 않는걸로..


*그간 보잘것 없는 후기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20000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1. 샤핑데이

2. 이자카야에서 1800만동 나옴

3. 이제 집에 갈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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