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같이 여행가게된 행님한분이 외국에서 카지노있는곳 가서
ㅂㅋㄹ 같은 종류를 하는거는 아니고 ㅇㄹㅇ?를 하러 가보고 싶다해서
ㅋㅈㄴ에서 각자 100달러씩만 해보자 하고 했는데
저를 제외한 친구랑 행님은 ㅇㄹㅇ? 어떻게 진행되는지 정확하게 알고있지만
저는 슬롯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완전 무지한 상태로 ㅋㅈㄴ에 입성
3자리가 같이 있는 곳이 비어있어서 같이 쪼로록 앉아서 시작했는데
친구랑 행님은 금방 동나서 담배피러 갔다가 음료사러 갔다온다고 자리 비우고 나서
저는 앉아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버튼에 피크 꼽아두고 자동으로 돌렸는데
아무생각없이 하고 있었는데 보너스 게임이 연속으로 줄줄 터지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친구랑 행님이 와서 차 부른 시간이 되서 가자고 하길래 환전하려고 뽑으니깐
티켓에 찍힌 금액이 600달러가 찍혀있더라구요 ㅋㅋㅋ
예상외의 복은 나눠야 나중에 돌아올꺼라 생각하고 있어서
환전받고나서 기분이다 하고 친구랑 행님한테 200달러씩 줬슴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