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훈스키입니다.
간단한 마지막 날 후기입니다ㅎㅎ
오전에 방황하며 돌아다니다
식당열기를 방황하며 7시30분쯤
6동에 있는 청담육화에서 아침식사를 하구요

몽롱한상태로 오늘은 쉬어가기로 다짐을하고
부온에서 회원님들과 조회

이후 벤탄 들려서 맡겨놨던 물건들 픽업하고
사우나 가서 땀 빼러 이동합니다

역시 명불허전 스트로베리 좋습니다ㅎㅎ
이후 허기가져서 다시 1군으로 이동!
반찬이 잘 나오는 명가에서 낮술 시작했습니다ㅎ

술도 알딸딸하게 올라와서 마리스파가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구요
숙소에 누군가 온다고하여 숙소가서 인사하고...
짐싸서 복귀했습니다...
밤비행기 타고 지연 조금됬지만 옆자리도 비어있어서
잠은 잘 잤는데...
회사에서 멍때리고 있네요..
언제 있을지 모를 방벳까지 잘 버텨봐야겠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