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ㄱㄹ초이스
그리고 ㄲ과의 시간
하노이에서 온 오늘의 파트너.
나이가 27이라는데
한국말을 제법 하네요.
소통은 무리 없이
한국 남자 경험이 제법 있을거 같네요.
전 오히려 좋은쪽으로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여스타님 방문.
술도 못먹는지라.. 염려, 응원(?)차 오신듯 합니다
사전에 톡으로 초이스 잘했는지 체크 해주실때 괜찮으시면 한 잔 하고 가시라고 했네요^^
가라안에서 좋은분위기에 2차는 막걸리 한잔하러 갑니다.
역시 파트너가 한국남자 경험이 꽤 있는듯요.
한국도 2번 갔다왔다고 하네요.
숙소로 와 바로 커플 운동 모드.
샤워후 훌렁 훌렁 ㅎ
Opaa 이리와.
Opaa 누워.
후릅후릅
Opaa 맛있어.
Opaa 이렇게.
진행을 왜 니가 ㅎㅎ
뭐지.. 내가 초이스를 당한 느낌^^;;
마무리 하고 체력의 한계로 빔운동은 한번으로 끝내고 잠을 청함니다.
모닝 운동도 파트너의 주도로 ko..
평소 체력 관리를 해야함을 느끼네요.
앞자리 숫자가 달라지니 이제 달림도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