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여행을 하고 복귀후 적는 후기네요.
많이 늦는 후기 입니다.
아마도 네쨋날로 기억압니다.
좀 시간이 지나서 정확한 날은 모르겠네요 ㅎㅎ
후기는 바로바로 써야하는데... ㅠㅠ
여스타님과 커피 조회를 하고 다낭에서 간만에 땀(?) 빼러 가고자 여스타님께 예약을 문의 합니다.
빠르게 예약을 넣어 주십니다.
땀빼러 간곳은 ㅇㅍ SPA
네 정말 땀 빼러 갔습니다. ㅎ 근데 다른것도 빼주는 곳이더군요 ㅎㅎ
룸이 많지 않기 때문에 예약을 하고 가야 한다고 하네요
예약한 시간보다 한 15분 일찍 가게 되었는데 대기하시는 2분이 계시더군요
한밤 예약하고 왔다고 하니 바로 입장합니다..
전 일찍와서 시간 맞춰 들어갈것 같았는데 바로 입장 시켜 주네요.
제가 오자마자 들어가니 먼저 와 있던 한분이 자긴 언제 되냐고 물으시네요^^;
여기 가시려면 여스타님께 꼭 예약 넣으세요
스파 패스트랙 입장(?) 입니다. ㅋㅋ
그리고 방문 해 보니 룸이 많지 않은 이유를 알게 됐네요
오우~ 룸이 넓네요.
3

기다리고 있으니 귀요미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emo:onion-008.gif:50}
오우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수준급의 실력(?)을 가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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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만족했습니다. ㅎㅎ
아우 온 몸을 아주 그냥
"후루루 짭짭."
민망한 자세도(?) 시키고
다시 " 후후후 짭짭"
귀요미 ㄲ 기술이 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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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자제력과는 상관없이 땀을 뺏네요 ㅠㅠ
참 좋네요 ^^
마사지를 마무리하고 정리하면서 사진 좀 찍겠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서로 생각이 달랐네요.
전 마사지 룸을 찍겠다는 건였습니다.
귀요미 ㄲ을 찍을 생각이 없었는데 카메라 앞으로 가더니 뒷태를 찍으라고 포즈를 해주네요
(위의 사진 입니다. 룸을 찍고 있는데... 예기치 않은 포즈에 타이밍을 잘못 잡음요 ㅎ)
오잉 {emo:onion-052.gif:50}
그리고 다시 카메라 앞으로 와주네요
그래서 나름 근접(?) 촬영을 했네요. 얼굴은 안나오게 근접 촬영을 했네요 ㅋㅋㅋ
찍은 사진 보여주었습니다. 오케이 해주네요 ㅎ
그리고 담에도 오면 너를 만나고 싶다고 하니 그럼 담에는 친구 1명 더해서 2명이서 하자고 영업(?)을 하네요 ㅎㅎ
자기보다 예쁘다네요 그리고 화끈(?)하게 해 주겠다네요 ㅋㅋㅋㅋㅋ
좋다고 담에 보자고 하고 나왔네요.
그 뒤로 재 방문 못하고 돌아왔네요 ㅠㅠ
방문시 여스타님께 예약 하시고 가심 빠른 입장입니다 ㅎ
아 다시 벳남을 가고 싶은데 이놈의 전쟁땜에.. 항공노선이..{emo:onion-024.gif: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