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고유가시대에 눈물을 머금으며 예약했던 숙소를 취소했으나
어떻게든 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다시 비행기 잡아 숙소 예약했습니다 시작부터 살짝 꼬였지만 무사히 마치길 바라며 대빵님만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