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2일차에는 일어나서 해장하러 쌀국수를 먹고
체력을위해 숙소에서 쭉쉬었습니다 마사지를받을까 고민하다 잠만 계속 자다가 일어났네요..
4시쯤 잠에서 깨서 씻고 나오니 약간 허기진거같아 반미하나먹고 그랩을타고 결전의 장소 ㅂㅊ로 갔습니다~
두근두근..
도착해서 룸 안내받고 혼자 폰만지작거리고있는데. ㄲㄲㅇ들이 들어오네요 들어오는 ㄲㄲㅇ들을 스캔하고스캔했는데..마음에드는 ㄲㄲㅇ가없어서 한번더 침착하게 한번더 스캔후 ㅊㅇㅅ를했습니다ㅎㅎ
ㅊㅇㅅ 한 ㄲㄲㅇ와 인사후 어색함을 풀기위해 술한잔하고 농담도해가며 이런저런얘기를하는데 ㄲㄲㅇ가 우리에게는 오늘밤은길고 시간은많다고하길래 제가 금방지나간다. 말하니 막웃더라구요..
그렇게 ㅂ 친해지고 2차가서 삼겹살에 술한잔더했습니다
삼겹살을 맛있게먹고 숙소로돌아오는길에 맥주와 안주를사서 숙소에서게임을하며 한잔더했습니다
ㄲㄲㅇ들 김을 참좋아하는거같아요ㅋㅋ
이제 슬슬 전투모드를준비 ㄲㄲㅇ가 먼저씻고
그다음에 제가씻고 나와서 바로 본게임을 시작했습니다ㅎㅎ
반응도좋고해서 저도 한껏 분위기를 올려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한바탕 한바탕 하다보니 아침이네요..
8시쯤 ㄲㄲㅇ가고저도 정신차리고
후기를 작성해봤습니다ㅎㅎ
두서없이 쓴거같지만..최선을다해 남깁니다
돌아오는 25일새벽 뱅기타고 귀국합니다ㅜㅜ
짧은 일정에 알차게 보낼려고했지만 아쉽네요ㅎㅎ 그래 아직 귀국전까지 시간이 있으니ㅋㅋ
마지막까지 불태우고 돌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