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후기

재미없는 후기글….

1일차

잠시나마 재미없는 후기글을 작성해봅니다…

저녁비행기를 타 도착하자마자 브이비엔

도착하여 간단하게 맥주 먹고 숙소로 돌아갑니다


일어나서 조회후 대빵님께 스리슬쩍 요새 어디가 좋냐고 물어봅니다 ㅎㅎ 결국 ㄷㅇ으로 확정 후 마리스파를 가 마사지 후 입장 초이스 하는데 엄청 마음에 들지 않아서 아 타협을 조금 할까 해야하던 중 전에 놀았던 ㄲ을 발견하여 망설이지 않고 바로 초이스 재밌게 놀던 중 갑자기 저를 헷갈려하기 시작 오빠 고양이 있지않았냐….

나 강아지 키우는데?… ㅋㅋㅋ 섭섭하더라구요

다 먹고 기억이ㅜ없네요 사진도 치얼스 사진 뿐입니다 ㅠㅠ


다음 방벳을 기약하며 더욱 더 성장하는 후기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첨부이미지
목록
댓글 0
|
  •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