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훈스키입니다.
3일차 후기 시작합니다ㅎㅎ
홀밤으로 이른아침 눈이떠져
랜막 산책 좀 하다가
밥선생 문열자마자 해장을 시작으로

숙소에서 잠시 쉬다가
대빵님과 오붓하게 커피타임도 즐기구요

오늘 스케줄 정리를 하고
뻐근한몸 마리스파가서 시원하게 풀어주고 머리까지 감고
배가 고파서 조선2로 가서 1차전 시작했습니다

애들이 취해서 한두명씩 실려나가고....



어디 이동할까 고민중 폭우가 쏟아집니다...
이런 바로 ㄹㅋ 마담에게 연락하여
오손도손 광란의 밤을 즐기다



배가 고파서 2차 ㄹㅋ로 이동합니다
식사하며 한잔두잔 마시다보니
만취 이슈로 숙소들어와서
역시나 홀밤으로 마무리했습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