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만에 오니 달라진 것들이 있네요.
미케비치쪽 환전방이 없어지고 주변에 다른곳들이 여러군데 생겼네요.
그중 세군데 들렸는데 현시점 (3월 28일) 기준 가장 잘 쳐주는 곳인거 같습니다.
여스타님이 생긴지 2일정도 된것 같다고 하십니다.
스텝숙소 사용하신다면 여기도 괜찮은 선택지가 될것 같습니다.
한시장쪽은 안가봐서 모르겠습니다.
100달러 기준 입니다.
첫번째 곳 : 2,610k
두번째 곳 : 2,690k (kim my 라고 한것 같음요)
무엉탄 아파트 1층 : 2,700k
(단, 여긴 100달러 짜리만 됩니다. 다른 돈은 안됩니다)
그냥 지나 다니다 알게된 정보 공유합니다.
처음부터 비교하려고 한게 아니다 보니 사진을 못찍고 여기만 찍었네요. 핸드폰 케이스 판매도 같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