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출근했다가 퇴근하고 어제 막밤인 회원분과 같이 가라를 방문했습니다
7시 반이 되어서야 초이스를 시작했는데 고를만한 ㄲ이 없어서 일단 각자 알던 안나가요 ㄲ을 앉히고 시작했어요~ 나중에 마담이 한명씩 데리고 들어와서 저만 나가요 ㄲ을 한명 더 앉히고 같이 놀았습니다

같이 가신 회원분은 데리고 나갈 애가 없고 저도 나가요 ㄲ이 딱히 맘에 들었던건 아닌 상황이라 일찍 끝내고 근처 식당으로 이동한 다음 회원 한분이 더 합류하셔서 같이 한잔 했어요
그러던중에 다른 가라에서 안나가요로 앉혔던 ㄲ이 친구 생파에 같이 가자고 연락이 와서 일행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먼저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집으로 온 ㄲ이랑 빠르게 1차전을 치르고 미딩에 있는 로컬 식당으로 생파를 갔어요ㅎㅎ 생파에 남자는 저를 포함해서 5명 ㄲ들은 같은 ㅂㄷ 애들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15명 정도 있었던거 같아요

식당에서 베트남 술로 달리고 결국 노래방까지 끌려갔는데 한시간 반 정도 놀다가 ㄲ들이 남자 도우미들을 부르더군요~
웃긴게 생파에 남자친구라고 한국 주재원이랑 같이 왔던 ㄲ이 노래방까지 같이 와서 놀다가 같이 남자 집으로 돌아갔었는데 나중에 다시 혼자 노래방으로 돌아와서 남자 도우미를 초이스해서 놀고 있어요ㅋㅋ
한국 주재원이 젊고 외모도 괜찮고 베트남어까지 할 수 있던데 다 소용없나 봅니다
같이 갔던 ㄲ이 늦게까지 안끝날거라고 생각했는지 우리는 먼저 집에 가자고 하길래 남아 있던 사람들한테 인사하고 돌아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