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후기

힐링 데이









 

오늘은 다낭의 힐링데이 

해가 뜨니 기분 좋게 기상하고

조회 참석후 단백질 보충.

이집 고기 맛있습니다 (골든 미트였나???)

오후에는 마사지와 회사 업무 좀 보고..

저녁에 본격적으로 힐링했습니다 

여스타님의 친절한 바이크 투어 ㅎㅎ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달리니 너무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야시장 구경도 하고 시내 구경도 하고...

달리다보니 갈증이 나서 시원한 맥주집에서 한잔 했습니다^^

이보다 좋을수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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