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후기

둘쨋날 호치민 후기.

안녕하십니까

훈스키입니다.


어김없이 새벽 5시에 눈이 떠져서 

의무 ㅈㅌ 후 ㄲ집에 보내고


이른시간이라파크동에 위치한

쌀국수 집에서 해장을 시작을 했습니다


 

해장하고 숙소에서 잠시 아침 잠 조금 자고..

대빵님과 오붓이 데이트 했습니다ㅎㅎ



 

대빵님께 마리스파 예약해서

묵은 피로도 풀어주고

배가 고파서 식사하러 식당다녀왔습니다ㅎㅎ


금강 좋아하시는 선배님들 많으신데

좋은 소식은 이제 쇼파로 교체됫습니다ㅎㅎ

아주 편히 ㄲㄴㄲㄴ하며 식사하시기 좋습니다!!




 

분명 점심식사했는데 나오니 어둑어둑합니다

어디갈까 하다가 ㄹㅋ마담에게 연락했는데

오늘 밤에 ㄱㅇ단속 온다고 오지말라고 합니다

다른 ㄱㄹ마담에게도 물어봤지만 역시나 단속이슈...


뭐할까 하다 술도 취했고

푸미흥나가서 면도 하러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개인룸에서 서비스 받아서 너무 좋습니다ㅎㅎ

21살 ㄲ과 이런저런 얘기하며 시원하게 받고


 

랜막와서 노래 감상도 좀 해주고

익숙한 홀밤 마무리 했습니다ㅎㅎ



홀밤이기에 저번에 퍼온 사진으로 대체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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