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출근하기 전 마누라에게..
"집에 오랫동안 안쓰는 물건들은 걸리적거리니 모두 거지에게 줘버려~"
남편이 일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마누라와 거지가 침대에 한 몸이 되어 열심히 불타오르고 있었다.
화가 난 남편이 말하길..
"야이~ 여편네야 거지하고 뭐하고 있는거야!!!"
그러자 마누라가 말하길..
"당신이 거지에게 안 쓰는 물건을 주라고 해서 주는건데...."
남편이 출근하기 전 마누라에게..
"집에 오랫동안 안쓰는 물건들은 걸리적거리니 모두 거지에게 줘버려~"
남편이 일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마누라와 거지가 침대에 한 몸이 되어 열심히 불타오르고 있었다.
화가 난 남편이 말하길..
"야이~ 여편네야 거지하고 뭐하고 있는거야!!!"
그러자 마누라가 말하길..
"당신이 거지에게 안 쓰는 물건을 주라고 해서 주는건데...."
